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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서울에 차가 있으면, “어차피 차는 있어야 하니까…” 하면서 그냥 두기 쉽죠.

    그런데 막상 한 달 주행이 생각보다 짧은 분들도 많습니다.

    이럴 때 한 번 챙겨볼 게 서울시 ‘에코마일리지(승용차)’입니다.

    2026년은 참여 일정/대상/평가 기준이 바뀐 부분이 있어서, 신청 전에 딱 정리해두면 실수 줄어듭니다.

     

   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, 2026년 신청기간과 참여기간

    • 신청기간: 2026년 2월 2일 ~ 2월 27일(서울시 모집 공지 기준)
    • 참여(평가) 운영: 매년 2월 시작 ~ 10월 종료로 동일하게 운영(최소 7개월만 참여해도 평가 가능하도록 개편)
    • 혜택: 10월까지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5만 마일리지(5만 원 상당)

    정리: 2026년은 “2월에 신청 → 10월까지 덜 타면 평가” 흐름으로 이해하시면 가장 깔끔합니다.

     

    참여 대상과 제외 차량(여기서 많이 헷갈립니다)

     

    원칙적으로 참여 대상은 아래처럼 안내되어 왔습니다.

    • 서울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·승합차(1인 다차량 등록 가능, 공동소유는 대표자 가입)

    2026년부터 ‘제외’가 더 명확해졌습니다.

    • 하이브리드 차량: 참여 대상에서 제외
    • 전기·수소차: 서울시는 2025년 7월부터 승용차 마일리지 대상에서 전면 제외했다고 밝힘

    간단 표로 보면 이렇습니다.

    구분참여 가능
    내연기관(가솔린/디젤/LPG 등) 가능
    하이브리드 2026년부터 제외
    전기/수소 2025년 7월부터 제외(서울시 안내)

    정리: “내연기관만 가능”이라고 먼저 생각하면 판단이 빨라집니다.

    승용차 마일리지 관련 이미지

   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 전에 준비물 체크(사진이 승부처)

    온라인으로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할 때 보통 아래를 먼저 챙기면 편합니다.

    • 본인 인증 수단(휴대폰 등)
    • 차량 정보(차량번호)
    • 번호판 사진, 계기판(누적 주행거리) 사진: 가입 후 등록이 기본 흐름으로 안내되어 왔습니다.

    체크리스트 표

    준비물왜 필요하나(팁)

     

    번호판 사진 차량 확인 번호가 선명하게, 반사광 피하기
    계기판 사진(누적 주행거리) 주행거리 기준/실적 확인 숫자 흐릿하면 재촬영
    차량 소유/대표 정보 가입/차량등록 공동소유면 대표 1명 기준

    정리: 사진은 “선명함”이 전부입니다. 흐리면 다시 찍느라 시간이 더 듭니다.

     

   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 절차(온라인 기준, 흐름만 잡기)

    서울시는 승용차 마일리지를 에코마일리지 통합 누리집에서 안내/운영하고 있습니다.

    실제 화면은 바뀔 수 있지만, 큰 흐름은 보통 아래 순서로 이해하면 됩니다.

    1. 통합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회원가입/로그인
    2. 승용차(차량) 등록
    3. 최초 주행거리 등록(계기판/번호판 사진 포함)
    4. 참여기간 동안 주행거리 관리
    5. 참여 종료 시점에 최종 주행거리 등록 → 감축 실적 평가

    정리: “차량 등록 → 주행거리(처음/끝) 등록” 이 두 덩어리만 기억하면 절차가 복잡해 보이지 않습니다.

     

    승용차 마일리지 관련 이미지

    2026년 평가 기준, 쉽게 풀어보기(‘기준 주행거리’가 핵심)

    2026년부터는 평가가 더 단순해졌다고 서울시가 설명합니다.

    •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‘일평균’에 참여기간을 곱한 값이 ‘기준 주행거리’
    • 신청 이후 실제 주행거리가 기준 주행거리보다 적으면 감축 실적으로 인정

    예시(개념 이해용)

    • 내 차 누적 주행거리(출고 이후)가 많을수록, “평균적으로 이 정도는 타겠지”라는 기준도 같이 잡힙니다.
    • 그래서 핵심은 단순합니다: 참여기간 동안 “평소보다 덜 타기”.

    정리: 2026년은 ‘전년도 대비’ 느낌보다, “내 차 평균 대비 덜 타면 인정”으로 이해하면 편합니다.

     

    기존 회원이라면(유예/정산 안내가 있습니다)


    2026년은 일정이 2월~10월로 통일되면서, 기존 회원을 위한 유예 조치도 함께 안내됐습니다.

    • 2월 신청기간에 주행거리 등록을 하면 2025년 참여기간에 비례해 정산받을 수 있고
    • 이후 2026년 제도에 맞춰 새로 참여 신청 가능

    정리: 예전에 가입해 둔 분일수록 “2월에 주행거리 등록을 했는지”부터 확인하는 게 빠릅니다.

     

    마일리지는 어디에 쓰나(쌓아두면 은근 유용합니다)

     

   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(ETAX)나 각종 상품권, 공과금/관리비, 기부 등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.

     

    정리: ‘포인트’라서 애매할 것 같지만, 세금/생활 영역에 붙는 사용처가 꽤 많습니다.

     

    FAQ(검색으로 많이 묻는 것만)

    Q. 2월 신청기간 놓치면 어떡하죠?
    A. 서울시는 “매년 2월 모집”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. 2026년 신규 참여는 2월 27일까지 신청 기준으로 안내돼요.
    정리: 달력에 2월을 표시해두는 게 제일 확실합니다.

    Q.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?
    A. 다산콜센터 120, 또는 담당부서 안내 번호가 함께 공지돼 있습니다.
    정리: 화면에서 막히면 ‘120’이 가장 빠른 편입니다.

     

    오늘 내용 요약

    •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(서울시)은 2026년 2월 2일~27일 모집, 참여는 2월~10월로 통일
    • 2026년부터 하이브리드 제외, 전기·수소도 제외(서울시 안내 기준)
    • 사진(번호판/계기판) 선명하게 준비하면 신청 과정이 훨씬 덜 스트레스입니다.

    혹시 “내 차가 대상인지”, “기존 회원인데 뭘 먼저 해야 하는지”에서 막히셨다면 댓글로 상황(차종/연료/기존 가입 여부)만 적어주세요. 아는 범위에서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. 이웃추가도 해두시면 서울시 차 정책/제도 바뀔 때 같이 업데이트하기 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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